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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읽어주는 남자 "사회주의자들에게 던지는 벤 샤피로의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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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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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페이퍼 김지윤 기자] = 유튜버 <유튜브 읽어주는 남자>가 미국의 대표적인 우파 교수 벤 샤피로의 사회주의 토론에 대해 번역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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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자들은 세상을 그저 부자와 가난한 노동자의 간단한 구조로만 세상을 보기 때문에 불평불만에 휩싸이는 것이다.

 

 

공장이 돌아가려면 자본의 투입이 필요하다. 그러나 사회주의는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

 

벤 샤피로가 한 대학에서 자유주의, 자본주의 사상에 대해 강연을 하였다. 그러다 자신을 사회주의자라고 밝힌 한 학생이 벤 샤피로에게 질문을 하였다. "노동자들에게 최대한의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벤 샤피로는 이 질문에 대해 "예를 들어 당신이 연필공장 사장이고, 내가 노동자라고 가정해 보자. 당신이 연필을 만들려면 노동자만 있어서는 안 된다. 연필을 만들 기계와 나무, 석묵 등의 여러 가지 재료가 필요하며, 그것을 조립할 공장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렇게 만들어 낸 연필이 잘 팔리지 않으면 그 모든 리스크는 연필 공장 사장인 당신과 당신에게 투자한 투자자가 지게 된다."

 

"그런데 노동자는 이러한 과정을 인정하지 않고, 오직 노동자의 가치만 주장한다. 노동자의 역할은 연필이 생산되기 위한 여러 과정 중 하나일 뿐이다. 노동자가 만일 임금을 적게 받고 있다면 그건 그 노동자가 그만한 가치의 일 밖에 하고 있지 않다는 이야기가 된다."

 

"자본은 그냥 돈이다. 돈은 노동력과 그 노동력이 들어간 상품을 통해 가치가 생긴다. 누군가가 연필을 만들기 위해 기계와 재료를 구입했다면 이미 그 투자금만으로도 노동자들보다 더 큰 투자가 일어난 것이다. 당연히 이윤은 리스크를 감당한 사람이 더 많이 가져야 한다."

 

"공장, 기계, 재료 등이 없다면 그 노동력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 노동자는 회사가 파산하면 다른 직장을 찾아가면 그만이다. 그러나 사장과 투자자는 그 빚을 그대로 감당해야 한다. 이러한 투자로 유한회사를 만든 사람과 노동자 중에 누구의 투자가 더 많이 들어갔다고 생각하는가?"

 

 

경제를 아는 사람이라면 사회주의가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사상인지 알게 된다

 

"사회주의는 얼핏보면 달콤해 보이지만 현실적으로는 매우 잘못된 사상이다. 승자가 있으면 패자가 생기게 마련인데, 패자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경쟁 자체를 없애버리자는 논리이다. 그래서 사회주의가 성공하기 힘든 것이다. 성공하고자 하는 인간 본연의 욕구를 완전히 억누르기 때문이다."

 

벤 샤피로의 주장에 <유튜브 읽어주는 남자>는 "예전에는 학생들이 유토피아를 꿈꾸며 사회주의를 지지했지만, 점차 자기 계발과 기업가 정신, 경제와 돈에 대해 배우기 시작하면서 사회주의가 어처구니없는 사상이라는 걸 깨달아 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모두를 공평하게 만들기 위해 자유를 억압하려는 생각은 일종의 사춘기적인 생각일뿐이다. 미국이 사회주의였다면 스티브 잡스의 아이폰은 절대 탄생할 수 없었을 것이고, 제프 베조스의 '아마존' 또한 창립이 불가능했을 것이다." 


"리스크를 지닌 사람이 큰 이익을 얻는 건 당연하다. 물론 경쟁에는 승자보다 패자가 더 많이 나온다. 하지만 인생의 승부는 한 곳에만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오직 패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이 어떤 부분에 패했다고해서 평생을 패자로 살 필요는 없는 것이다. 기회는 계속되기 때문이다."

 

하버드 피터슨 교수 또한 사회주의자들에 대해 "그들은 가난한 사람들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그냥 부자가 싫은 것이다. 분개심 속에 사로잡혀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한 사회주의보다 부나 권력을 가진 잘난 사람이 싫고, 모두가 다 같이 못살게 되는 것을 꿈꾼다. 그래서 그들이 사회주의를 택하는 것이다."

  


이에 네티즌은


[ 이도윤 ]  회사가 망할 리스크가 있으니까 회사를 지은 사장이 돈을 직원보다 많이 가져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회사가 망하면 사장은 많은 빚더미에 묻히는데 반해 직원들은 다시 일자리를 구할 수 있습니다.


[ 박건홍 ]  책으로 공산주의를 배운 사람은 공산주의자가 되고 몸으로 공산주의를 배운 사람은 반공주의자가 된다.


[ 슈퍼손은슈퍼콘 ]  예전에 그 댓글도 있었는데 옷 저렇게 입고 일부러 연필공장 예로 들었냐고.. 그렇게 오래되지도 않았는데 어느덧 이런 생각도 조심스러워졌네요.


[ Bad LeftHook ]  한국에서는 어처구니가 없는 사상이 아니라, 수많은 지지자가 옹호하는 전염병이 되고 있음


[ MPSYAAIS ]  오늘은 특별히 쓸 말이 생각나지 않는 하루입니다. 더 나은 내일이 모두에게 기다리고 있기를..!


[ 김영훈 ]  사회주의자들도 자기들 돈 뺏어갈려고 그러면 게거품 물고 들고 일어남.


[ na_mu _we_ki ]  사회주의가 정말 짜증 나는 점은 노력하지 않은 사람들이 피난처로 삼기 딱 좋은 이론이라는 거임 상식적으로 전문지식을 필요로 하는 직종과 그냥 며칠간 배우기만 하면 할 수 있는 일중 뭐가 더 가치 있는 일이지?


[ 구독안하면솔랭에나와서누누로 트롤함 ]  진짜 무서운 건 저런 애들은 “절대” 안변한다는 겁니다. 인정은 안해 요. 무조건 자신의 세상이 확고해서 끝까지 안변해요. 댓글 싸우네.. 더 싸워줘 그래야 내가 더 올라가지.


[ Frangken ]  그 와중에 추하지만 투혼은 빛났다. 사회주의자 양방.


[ SH Y ]  벤 샤피로가 한국인이었으면 친일파 매국노에 친미 사대주의자 일배충 소리나 들었을 껄..


[ 꿈을향헤 ]  그냥 말만 빠른 게 아니라 상대가 하는 말의 무엇이 틀린지 정확하게 지적하면서도 저 속도네.. 도중에 내 해석 속도가 못 따라가면 10초 전으로 돌아가서 다시 듣는 중;;


[ Dragon legend ]  진짜 말 빨이 뭔지 보여주는 남자.. 내가 저 사람들에 끼었으면 토할 거 같음.


[ 성이름 ]  당신이 능력도 없고 가난하다면 사회주의를 입에 담지 말라. 오히려 경계해야 한다.


[ 나무 ]  0:38 그냥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학생 같은데.. 아니면 그냥 반박하고 싶어 하거나 노동시장에도 수요와 공급이 똑같이 일어나죠. 자신이 그 연필가게 공장 노동자가 되고 싶으니까 되는 거지.. 참내.


[ 서진영 ]  질문하는 남자가 이미 남의 말에 기울이지 않고 자신의 노동력자체에 대한 가치만 언급하고 있는데 이거야 말로 개인주의고 자유 민주주의와 같은 맥락이지 자기가 어떤 사상을 갖고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질문을 하니 질의응답이 의미가 있나? ㅎ


[ Gene Lee ]  사회주의자 문재인 조국 빠는 애들 이 영상 좀 봤으면..


[ 이준호 ]  유읽남님 유튜브를 구독하고 나서의 단점은 쌉 소리를 시작하려고 하면 뇌가 급 피곤해지면서 듣고 싶어 하지 않아하게 된다는 것. 하지만, 이런 것도 훈련을 해야 나중에 도움이 되겠죠? 사랑해요. 유읽남.


[ Pig Hanny ]  리마스터 시리즈는 복습하는 느낌이라 너무 좋아요! 저 논쟁은 학생이 말을 더듬기 시작한 부분부터 끝난 거 같네요.


[ FlyingPaper ]  말 진짜 빠르네. 이게 말 빨이다. 상대에게 그대로 박히는 듯한 논리적인 문장 괜히 말 빠르게 해서 상대 입만 막으려고, 욕하고 비하하고 말하다가 혀 꼬여서 버벅 거리는 사람들을 보면, 진짜 초등학생인가 싶을 정도의 유치빤쓰인 거 같습니다.


[ 이주영 ]  단적인 이야기로 추가이익에 대한 분배는 회사 오너의 선택이지 그것은 당연한 것이 아님. 그 선택을 강요할 수는 없음.  발전 하고자 하는 생각을 가져야 하는 게 맞음. 그리고 선택에 대한 결과임. 그리고 나눔이라는 것은 절대 강요 되어야 할 것이 아니다. 이것은 자발성에 의한 선택으로 실행 돼야 할 것임.


[ 손귀중 ]  저도 공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을 보고 자잘한 불만들이 싹 사라졌습니다. 물론 돈 이외의 인성문제는..


[ 박준수 ]  노조들아 ㅈ같으면 니들이 공장차려라. 애석하게도 너희를 대체할 노동인력들은 너무나도 많다. 이게 현실이다.


[ ruman yoon ]  한국도 사회주의로 가는 중.. 저거보고 뭐라 할 처지가 안 됨. 한국은 언더도그마 정서가 유독 심해서 이미 대기업은 악의 제국으로 굳어짐. 못 쪼개서 난리지.


[ Y.B N ]  사회주의를 원하는 사람들은 본인의 게으름을 정당화하고 싶은 거다.


[ 마법의 소라고동 ]  지금 정부의 정책 자체가 피터슨 교수가 말한 것처럼 부자를 증오하고 모두가 못 살길 바라는 의도가 다분해 보이죠. 냉전 때 사회주의가 패배한 이유는 분명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반복하려 한다면 그건 머저리일 뿐이죠.


[ Different THINK ]  리스크는 지기 싫으면서 안정적인 삶을 원하며, 사회에 수많은 불평불만을 갖고 있는 그들을 "개돼지"라고 부른다.


[ BRYANT824 LAL ]  사회주의든 뭐든 간에 저 남자와 저 학생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저 학생은 머리를 쥐어짜내며 저 남자에게 할 발언을 생각하지만 저 남자는 아무런 표정변화 없이 즉흥적으로 합리적이고 타당한 반박을 하고 있다.


[ 황민철 ]  이런 건 기본적으로 학생들한테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단순히 사회주의가 인간의 욕구를 억압해서라는 식으로 배웠었는데 살면서 많이 느끼는 건 그런 단순한 일이 아니라는 것.


[ 무무 ]  난 조던 피터슨도 되게 좋지만 벤 샤피로가 너무 매력적이다.


[ 이선동 부산 부곡 푸르지오 102동 거주 ]  근데 자유주의 시장이 완벽하게 옳다고 말할 수 있는 것도 아님 뭐든지 절충해서 최적 안을 찾아내는 게 중요한 듯..


등의 댓글이 달렸다. 위 영상은 아래 URL로 들어가면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Dzu2Gf1ONw&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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