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5(월)

뻑가 "성별로 갈등을 조장하는 그들의 공통점"

여성의 브래지어가 브래지어를 강요하는 문화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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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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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뻑가>가 탈브라를 외치는 여성들의 주장에 대해 비판의 영상을 올렸다.

 

뻑.jpg


여성이 브래지어를 하는 이유는 남자한테 예쁘게 보이려고 입는 것이고, 남성의 눈요기를 위해 입는 것이라 주장하는 여성들이 있다.

 

 

여성의 브래지어가 브래지어를 강요하는 한국의 문화 때문?

 

<뻑가>는 여성들이 브래지어를 하는 이유가 남자한테 예쁘게 보이려고 입는다는 두 여성의 주장에 대해 매우 황당하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브래지어를 입고 안입고는 누가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본인이 브래지어가 불편하다고 느끼면 안 입으면 된다. 그런데 도대체 왜 남성, 여성을 운운하며 문화를 따지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게다가 브래지어를 강요하는 문화라니? 강요라는 건 남자들의 군 입대 같은 것이 강요이다. 남자들은 반드시 군대를 가야 하고, 군대를 회피하면 감방을 가게 된다. 그런데 속옷은 그렇지 않다. 세상 어디에서 속옷을 입지 않았다고 해서 경찰에 잡혀가는가? 곧 있으면 여성의 생리대도 강요라고 할 기세이다."

 
 
자신의 이기성을 세상의 부조리함으로 밀어버리는 페미니즘
 
그러면서 탈코르셋이나 탈 브래지어를 외치는 여성들의 특징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들은 외모든, 공부든 본인이 뭔가 안 풀리면 자신을 탓하기보다 비난할 적을 만든다. 그리고 그 대상을 남자로 겨냥한다."

 

"그들은 자신의 나약함으로 벌어진 일들을 세상의 부조리함으로 밀어버린다. 본인이 화장이나 브래지어를 하기 싫으면 안 하면 된다. 그런데 그들은 언론에 나와서 성별 프레임을 씌워서 갈등을 조장하고 이슈를 만든다."


끝으로 <뻑가>는 이런 이상한 사람들이 자꾸 등장하는 이유에는 현 정부의 페미니즘 정책에도 큰 책임이 있다는 말로 이야기 영상을 마쳤다.



이에 네티즌들은


[ 무시무시한쥐 ]  "네이버 베댓 : 당신이 당한 건 성차별이 아니고 외모 차별이에요. 그건 남자들도 다 당하는 겁니다."


[ 서영준 ]  "하ㅋ 이 채널 볼 때마다 느끼는데  속 시원해진다. 채널 대박나세요!"


[ 보충제에 밥말아먹기 ]  "여학생을 위한 학교가 왜 있어야 하는가?  남학생을 위한 학교도 없는데 말이지."


[ knave ]  "스스로 걸러주시겠다면 감사합니다~ 연애든 결혼이든 저런 것만 봐도 자동 걸러짐. 땡큐~"


[ 영호 차 ]  "아까운 외모다.. 개그맨 응시하면 합격할 텐데.."


[ dmsal rla ]  "브라 안 하면 안 불편한가? 하기 싫음 안 하면 되지.. 그걸 굳이 선언까지..ㅋ 부끄럽다.."


[ 村上新助 ]  "사각 턱이 거의 티라노사우루스 급이시네요!! 멋있습니다!! 도루 하고 싶은 홈베이스를 가지고 계시네요! 한국에 저런 여성분이 있다는 거에 많이 놀랍니다!"


[ 일요일엔짜파게티 ]  "페미들의 공통점 절대 이쁜 애들이 없어ㅎ 다 비슷하게 생김ㅎ"


[ actis oh ]  "정치활동으로 본인의 진로를 정한 거죠. 생계수단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 최준혁 ]  "90년대 초반 대우 김우중 회장이 책을 냈죠.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 아닌가?"


[ 토커군 ]  "항상 친구 사각형이라고 놀리고 다녔는데 저거 봤다가 걔 보니까 어  정상이네?"


[ 891 ap ]  "븅신인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문재인 탓이라고 해서 추천 누름."


[ Kriss vector ]  "중랑구에 사는데 우림시장 걸어가다 리어카에 물건 놓고 과일 장사하시는 분이 뻑가 영상 틀어놓고 보고있는 거 봤네요. 별거 아니지만 진짜 그냥 신기했음 ㅋㅋ"


[ 신동훈 ]  "그러게요.. 그냥 혼자 하지 뭔 선언 질을?? 비지막장처럼 생겨서.. 관종의 초 고수인 듯.."


[ 좀비사냥꾼 ]  "페미의 팔자를 타고난 관상이다 저건 인정해줘야지."


[ 희희 ]  "브라를 하건 안 하건 지 마음이지 누가 하라고 강요했나.. 무슨 선언이냐 독립운동도 아니구.."


[ chris Ju ]  "배읍읍 노선 걷네. 곧 나란히 손잡고 비례대표 나오겠네 ㅋㅋ 그나 저나 뻑가 님 예시 드는 거 개 터졌네 ㅋㅋ"


[ Pan판 ]  "난 탈브라 하길 래 무슨 카스트제도의 수드라 이런 건줄 알았네.."


[ 김정민 ]  "본인이 저리 완벽한 사각으로 태어난 것도.. 사회 탓이고.. 남자 잘못인가.. 잠깐 보는 것도 힘들다.."


[ 정선우 ]  "눈요기라니.. 남자가 보고 싶은 거 브라로 가리면서.. 탈브라야말로 눈요기를 하라고 보여주는 거지."


[ 송승원 ]  "저분은 거부의 주체를 헷갈리고 있는 듯 대학이 본인을 거부하는 걸 본인이 대학을 거부한다고 하질 않나 남자가 자길 거부하는 걸 자기가 대학을 거부한다고 하질 않나 ㅋㅋ"


[ Black hole ]  "대학거부 같은 것도. 1등급 받는 애들이 해야 설득력 있지. 공부할 생각도 없는 꼴통들이 저러면.."


[ 국가경제 문생충 ]  "썸네일도 모자이크 좀 합시다. 와따.. 썸네일 보자마자 잠이 확 깨네.."


[ 주영서 ]  "그냥 조용히 하면 되지,, 왜 굳이 막 티비에 나오지.?? 아니 님이 브라를 벗든 팬티를 벗든 궁금하지가 않아요! 당신이 대학을 가든 말든 취업이 되든 말든 안 궁금해요!"


[ Lee Jason ]  "뻑가님은 정말 짧게 짧게 풍자가 비판이 논평이 가능한 촌철살인 유튜버에다가 예능감도 충만해서 기대가 큽니다.. 응원합니다."


[ 형풍풍 ]  "나는 비록 체중이 120킬로이며 얼굴도 너무나도 빻았지만 결코 잘생긴 다른 남자들에게 이상한 소리를 하거나 해코지하지 않는다. 탈코르셋 같은 소리 하고 있다!! 웃기는 소리."


[ younghee prather ]  "그냥 관종이네요. 다른 걸로 관종이 안되니 별 미친 짓으로 관종짓 하네요. 같은 여자로 아주 창피해요. 그냥 머리에 꽃 달고 다니는 게 나을듯 ㅉㅉ 울 남편, 아들들의 눈을 보호하고 싶어요."


[ 곰맛간 ]  "정계 진출을 목적으로 하는 학생 같네요. 혹시 성인인가요? 저런 단체 활동으로 후원이나 돈을 얻을 생각 말고 알바나 취직 등 노동을 해서 돈을 버세요.. 참.. 안타깝습니다.."


[ 김그대 ]  "역시.. 오스트렐라페테쿠스는 생각하는 게 달라.. 어우씨 앞으로 마취총 갖고 다녀야지.. 저런 고릴라 같은 게 활보하고 다닌다니.. 어후 쒯.."


[ 쀼유가TV ]  "제발 탈코하실 거면 혼자하시구용. 그리고 말만하지 마시고 바로 좀 머리 깎아 주셔용~ 본인은 안하시면서 멀쩡한 여성분들 꼬셔서 머리 깎게 하지마시구요^^ 본인이 탈코 하시는 건 자유인데, 선동은 좀 그만해주세요^^ 제~발~용 페미님 들이 자꾸 그러시면 님들의 자격지심, 그리고 피해의식과 정신병 걸린 게 티가 많이 나거든요."


등의 다양한 댓글이 달렸다. 위 영상은 아래의 URL로 들어가면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ucwwrynm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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