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9(화)

지식의칼 "북한이 쏜 것은 미사일이 아닌 불상 발사체?"

미사일이 아니므로 식량지원을 계속하겠다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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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0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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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지식의 칼>이 지난  5월, 북한이 쏜 미사일에 대해 본인의 의견을 올렸다.

 

불상.jpg

 

 

북한이 쏜 미사일에 대한 세계 외신은 일제히 탄도미사일로 규정하는 보도였다. 그에 반해 한국의 정부와 언론은 "미사일이 아닌 불상의 발사체"라고 하고 있다.


 

우리나라 정부만 미사일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지식의 칼>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미사일은 모두에게 불쾌한 상황이고, 아직 북한이 협상할 준비가 안되어 있다고 본다. 하지만 대화의 여지는 남기겠다.'라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북한이 쏘아 올린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고 합니다. 전 세계가 다 아는 걸 왜 우리만 모르나요? 그러면서 우리 정부와 대통령은 북한의 발사체가 남북 군사 합의를 어긴 것으로 볼 수 없다며, 식량지원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합니다."

 

 

북한이 말한 평화는 애초에 돈을 타낼 목적이었다

 

"한국 정부와 언론은 미사일이 북괴의 도발이 아닌 것으로 만들려고 미사일을 '알 수 없는 무엇'이라며 억지를 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정부가 북한과의 협상이 무너졌다고 인정하는 순간 문재인이 주장하는 평화 타령은 실체가 없는 거짓말이 되기 때문이지요."

 

마지막으로 <지식의 칼>은 "북괴는 애초부터 돈을 타낼 수단으로 평화와 비핵화를 이용했다는 것을 과연 문재인 정부가 몰랐을까요? 문재인 정부는 이 추악한 평화쇼 사기극의 피해자가 아니라 공동정범입니다."라며 영상을 마쳤다.

 


이에 네티즌들은


[ 베트남 남자 베정남 ]  "베트남 살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베트남 현지 뉴스도 북한이 쏜 것은 단거리 미사일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베트남보다 못한 한국의 언론입니다."


[ Hank Hank ]  "그렇게 퍼줘서 올 평화였으면 머중이 때 왔어야지.. 그 때도 쌀 퍼줬더니 핵이 돼서 돌아왔잖냐. 어떻게 평화를 돈 주고 살 생각을 하냐. 휴~ 답이 없다."


[ 김가면 ]  "절실해서 발사했다고 식량지원하자고 평가하는 문정부ㅋㅋ 사람 칼로 찌른 강도들도 절실해서 찔럿당께 ㅋㅋ"


[ fun fun ]  "욕을 안 할 수가 없게 만드는 미친 정부와 한국 언론들!"


[ 김보성 ]  "미사일 쇼를 봤으니 쌀(돈)로 관람료를 내는 건가요? 이런.."


[ 다둥마마 ]  "문레상스~! 참, 웃픈 단어입니다. 이미 국내 언론은 모두 문재앙의 사냥개들로 변질되어 언론의 존재가치를 완전히 상실한 듯싶습니다. 참 답답합니다."


[ 상기 ]  "썸네일 제가 딱 생각하던 '불상' 발사체네요 ㅋㅋ 진짜 난생처음 들어보는 인싸 신조어"


[ 이미잘고잘 ]  "화 내기도 지치네요. 마지막 장면 격하게 공감합니다."


[ 찬호박 ]  "웃긴 건 북한이 미사일 실험이라고 공식 발표 했는데도.. 한국 정부는 발사체라고 얘기하는 것. 이것은 언론을 통해 국민을 속이는 것."


[ 글린이 ]  "속보) 김정은, 불교신자로 밝혀져.. 부처님 오신 날 기념한 것."


[ 이공산 ]  "불상 발사체!  불쌍 발사체는  강냉이 들고 법문하러 간 종놈에게 쏘았네! 직문직답-강냉이로 쌀 바꿔 먹으라우"


[ 봉구소가된 ]  "문 씨 탄핵 안 되나요?? 남은 기간까지 하면 정말 나라 망할 거 같아요."


[ 개좋은빛살구 ]  "천불 납니다,, 하루하루 전혀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를 겪어내느라 국민 피로도가 극에 달합니다."


[ 루니 ]  "미사일 50억이라는데 두발이면 100억.. 그 돈으로 먹을 거 먹으면 되겠구만.. 진짜 또라이들.."


[ Min-sang Cho ]  "앞에서 반야심경 외우는 불상도 아니고 불상발사체라니ㅋㅋ 이거 개그거리가 하나씩 계속 느네요. 이 거짓말 보고 웃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 김효짱 ]  "불교가 돈이 많긴 한가 봄 부처님 오신 날이라고 명품 베르사체 불상을 쏘다뉘 럭셔리하네."


[ Zeon ]  "경찰 아저씨! 강도가 칼로 저를 위협했어요!  경찰 : 그것은 칼이 아니라 조리도구입니다."


[ 남재현 ]  "미사일이라고 말하는 순간 UN 대북 제지 위반이 돼버립니다. 대북 제지 쌀과 현금 원유 지원이 힘들어지게 되죠."


[ 레이오트 ]  "이 정도면 외신의 한국 관련 뉴스 보는 게 더 나을 지경이네요. 혹시 압니까? 이런 것 때문에 정부에서 구글, 유튜브, 페이스북을 차단하려고 하는 건지?"


등의 다양한 댓글이 달렸다. 위 영상은 아래의 URL로 들어가면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OrZI6nkK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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