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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TV "그들은 어떻게 나라를 망가뜨리는가?"

현 정부가 포퓰리즘 정책을 추구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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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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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공병호 작가>가 포퓰리즘 정책의 부작용에 대해 이야기 영상을 올렸다.

 

포퓰리즘.jpg



포퓰리즘이란 말은 라틴어인 포풀루스(Populus)에서 유래하였다. 대중의 지지를 얻기 위하여 대중영합주의, 민중주의를 외치며 내놓는 선심성 정치 형태를 말한다.

 

 

현 정권이 포퓰리즘 정책을 추진하는 열가지 이유


<공병호 작가>는 현 정부가 포퓰리즘 정책을 추구하는 이유를 열 가지로 정리하였다.

 

1. 권력욕 : 권력을 얻기 위해  노동자와 빈민들의 분노를 철저히 이용한다.


2. 분열화 : 국민을 ‘우리’와 ‘그들’이란 편으로 나눈다. 권력을 쥐기 위해 고의적으로 적을 만들고 아군을 이용한다.


3. 이중성 : 기득권을 부패한 집단으로 매도하고, 기존의 질서를 공격한다. 그러나 자신들을 비판하는 세력은 '법치주의'를 들이대며 모질게 다룬다.

 

 

권력 쟁취 장기화 작업

 

4. 추종자 : 입만 열면 ‘국민’을 찾고 ‘국민의 뜻’을 찾는다. 추종 세력만을 ‘진정한 국민’이라 여기며 반대하는 정치세력은 인정하지 않는 반다원주의적 태도를 취한다.


5. 경제 위기 : 국가가 국민의 생활을 보장하겠다며 미래소득까지 끌어다가 현재에 탕진시키는 ‘퍼주기 정책’을 사용한다. 그러나 그 결과는 그리스처럼 재정위기와 경제 위기 그리고 국가부도라는 종착지로 국민을 떨어뜨린다.


6. 정의로운 척 : 집권하고 막강한 권력을 쥐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자신들을 정의로운 소수자라 말하며 희생자처럼 말하고 행동한다. 자신들의 실패 이유를 과거 정권의 잘못으로 돌리는데 매우 익숙하다.


7.  권력 장기화 작업 : 추종 세력의 의사를 법제화해버린다. 삼권분립을 흔들고, 헌법과 법률을 뜯어고쳐 자신들의 장기집권을 위한 권력 구조 개편을 추진한다.

 

 

여론 및 이미지 조작

 

8. 권력 연장 수단 : 도덕성을 외치며 정권 쟁취나 연장의 수단으로 삼는다.


9. 여론조작 : 대의민주주의를 경멸하고 직접 민주주의를 선호해서 여론몰이, 여론조작을 한다.


10. 이미지 조작 : 국민과 친화적이라는 연출을 즐기며, 친근한 정치인의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끝으로 <공병호 작가>는 “포퓰리즘의 덧에 빠지지 않으려면 유권자들이 깨어 있어야 합니다. 베네수엘라와 중남미 국가들의 역사적 사례들이 주는 교훈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라며 영상을 마쳤다.

 


이에 네티즌들은


[ 김정희 ]  "지금 딱 우리나라에서 행하고 있는거네요. 우째야 됩니까 정말 걱정입니다."


[ 박브라이언 ]  "현정권, 현재 벌어지는 일과 딱 들어맞네요. 큰일입니다, 내년 총선 이겨 내려나요."


[ 이** ]  "정부는 절대 국민의 후견이 될 수 없다. 빨리 깨어납시다."


[ 홍길동 ]  "외상이라면 소도 잡아먹는다.",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라는 속담도 있듯이. 대가 없이 과실을 따 먹으려 다가 나중에 혹독한 대가의 결과를 보게 되겠죠. 포퓰리즘이라는 유혹이 우민화(愚民化)를 만듭니다. 타락케 합니다."


[ 박지원 ]  "진짜 문재인이 하는 짓과 똑같네요 문재인 캐어 탈원전 공공기관의 정규직화 공공기관 일자리 억지로 늘리기 등으로 나라 거덜 내네요."


[ 나비 ]  "박사님 말씀해주신 포퓰리즘 정치가 문재인 집단이 하는 짓과 완전 똑같네요. 소름 끼치는 공산주의, 사회주의 국가를 만들어 북한과 통일해서  중국에 굴복한 뒤, 중국의 속국으로 전 세계를 공산화시키기 위해 대한민국을 제물로 삼았다고 봅니다. 지금 국민들이 아우성치고 경제 망가지는 건   그들의 계획대로 일부러 망가지는 거라 박수치고 샴페인을 터뜨리고 있을 겁니다. 악마 새끼들."


[ 김지연 ]  "이렇게 명료하고 다른 국가 사례가 많은데 한국은 북한까지 껴서 이리 흘러가네요. 안타깝습니다. 국민 의식수준이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 JI HYUN ]  "표퓰리즘이란 정책이 망하든 말든 나에게 돈을 주면 찍어주니 당선되면 다 먹어도 된다. 그리고 몇 년 뒤에 난 굶어죽을 것이다. 재정이 바닥나면 돈은 휴지조각이 될 것 ㅎ"


[ 얼그레이 ]  "공무원들이 지들 말을 안 듣는다"면서 푸념한 것이 SBS를 통해서 나갔는데, 사실 이것도 남 탓을 위한 '짜고 친 고스톱'인듯. KBS 여기자가 문재인에게 모욕적인 장면을 연출한 것도 마찬가지로 피해자 코스프레. 지들이 탄압받는 야당 꼴을 자처함."


[ Grace Park ]  "국민은  지편만 국민 딱 맞네요. 내일이 없는 퍼주기 국민을 위한다고 위장. 아.. 대한민국 어찌 살아나려나요."


[ Young-Chan Kim ]  "오! 위대한 대한민국도 베네수엘라 뒤꽁무니를 따라가는 수순을 밟는다 이겁니다! 나라가 망하면 국회의원들부터 모두 미국으로 망명한다 아입니까."


[ 확실한비젼의 사나이! ]  "공짜 복지. 공무원연금. 5.18 연금. 공산 노조 임금 등 공산 좌파들이 공짜로 받아먹는 모든 혜택을 없애야만 이 나라가 똑바로 선다!"


[ 박문자 ]  "포퓰리즘 완전히 문빠들 정책이네요. 국민들이여 이 소리에 귀 기울여서 내년 총선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야 된다."


[ 키키타 ]  "이벤트와 쇼정치에 환호하고 지지하는 국민들이 많습니다. 혜택을 받을 때는 욕하면서 받는데 결국에 그걸 못 받게 되는 지경에 이르러서도 욕하며 폭도와 시위자로 돌변하죠. 지금도 경제가 어려워지자 광화문광장으로 나가자는 보수 지지자들도 꽤 있습니다. 이건 진보, 보수 가릴 것 없이 국민들이 우매하다는 증거입니다."


[ 강주은 ]  "완전 문재앙이 펼치는 정책이네요..^^ 설탕이 맛있다고 많이 먹으면 이가 썩고 건강을 해롭게 하듯이.. 국민의 입맛만 맞추니.. 건강을 해치듯이.. 나라도 역시 그런 듯싶습니다.^^*"


[ 김경선 ]  "문 모 씨 들으라고 하는 방송^^ 좀 이 방송 좀 봐줬으면.."


[ jeine김 ]  "공 박사님 에둘러서 하는 말씀은 이정권과 맥락을 같이 하는군요. 참 직장도 안 다니는 94노인한테도 근로장려금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퍼주다 보면 나중에 정권이 바뀌어도 바로잡기가 매우 어렵다고 하더군요. 국민의 입맛에 맞추기 어렵다는 거지요 끄떡하면 노조 집회가 많은 우리나라 미래가 뻔합니다."


[ Pauluo Mistery ]  "지금 좌파정권 실상하고 데칼코마니네. 우리나라 국민 깨어야 할 때이다. 내년 총선이 갈림길이다. 선진국이냐? 남미형 몰락이냐?"


[ 라떼좋아 ]  "말씀하시는 내용의 방송을 하는 인기 있는 분하나 있는데 겉으로는 아닌 척 모든 잘못을 지식인들의 문제로 노동자를 사랑한다는 둥 편을 가르는방송이더군요."


등의 다양한 댓글이 달렸다. 위 영상은 아래의 URL로 들어가면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fb_Jmtez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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