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1(화)

상진아재 "JTBC와 손석희씨에게 1인 시위를 하다"

손석희씨의 2년 전 차사고에 대해 의혹을 해소해달라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5.21 10:0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유튜버 <상진아재>가 1월 26일 토요일 아침, JTBC 손석희 사장의 집 부근에서 항의 시위를 하였다. 


상진.jpg

 

 

<상진아재>는 평창동에 위치한 손석희씨 집 앞에 찾아가 목소리를 높였다.

 

 

유튜버 상진아재 손석희 집에 직접 찾아가다

 

방송에서 보여지는 손석희씨 이미지는 상당히 검소하지만 막상 이곳에 와보니 집의 규모가 어마어마하다며 황당해 하였다. "대체 집에 뭘 숨겨 놓았길래 쇠창살로 담을 쌓고 CCTV를 곳곳에 설치하였는가?"

 

<상진아재>가 손석희씨 집에 와서 항의 시위를 하는 이유는 "2년 전, 손석희씨의 뺑소니 사고 때문"이라고 하였다. 그차에 함께 동승하고 있던 사람이 젊은 여성이라는 의혹과 제보들이 많아서란다.

 

그러나 손석희와 JTBC에서는 "그런 사실이 전혀 없으며, 이런 말을 퍼뜨린 자들은 다 고발하겠다."는 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대체 손석희는 프리랜서 기자한테 왜 2년 동안 끌려 다녔는가?


<상진아재>는 무엇보다 "손석희씨는 기자에게 무슨 연유로 2년동안 질질 끌렸다는지 그 의혹을 해소하라"고 하였다.

 

"자신의 권력과 힘은 다른 사람을 구속시키고, 비방하는데 사용을 하면서, 막상 본인의 의심스런 의혹에 대해서는 전혀 다르게 행동을 하고 있다."

 

"착한 척, 검소한 척, 가난한 척 하면서 자신의 이미지를 과대포장하고, 사회를 좌편향화 작업하는 일등공신"이라며 손씨를 비난하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 루시퍼 ]  "좌파, 이중 인격자들 껍데기를 홀라당 벗겨주세요"


[ kale rorrener ]  "우와 저렇게 으리으리한곳에 사는 것이 정의고 진보이구나"


[ 블루 ]  "손새키 저 놈, 계좌도한번 두져봐아 할 것 같읍니다. 저런 큰집을 어떻게 가지게 된 것인지 마니 궁금하네요. 뭔가 있을것 같습니다"


[ 용강중 ]  "잘 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손새기놈에게 문안 인사 했으면 좋게습니다."



[ argus park ]  "아재, 간김에 손섹키한테 침대광고 찍어보라고 권해보소. 좋은 침대는 별이 5개라고 하는데 제네시스의 의자겸 침대는 별이33개! 얼마나 존노?"


[ Elizabeth Kim ]  "행동하는 양심 상진아재 화이팅!"


[ 이영란 ]  "상진아재 내속을 시원~~하게 뚫어주셨네요 ㅋ"


[ 화담 ]  "레까차기사와 손써키와의 대화를 확인했더니 빈공터 차량사고시 레까차 기사는 당시 "젊은 여자가 내리는걸 봤다"했는데 손서키는 젊은 여자가  큰길에서 안내렸다고 질문을 유도하는걸 보고 저렇게 비열하게 살아도 되는지 묻고 싶다."


[ 무찌마 ]  "입만 열면 거짓말, 왜곡으로 일관된 더러운 주둥아리질로 돈은 많이 벌었나 봅니다."


[ 쎄리 ]  "개인이고 단체고 모조리 고소한다고 으름장 놓았네요."


[ 전설 ]  "김상진 단장님 , 언제 봐도 사이다 이십니다."


[ jhk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미친넘 ]  "와 얼떨결에 봤는데 대단하네요. 부지런함과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 김재만 ]  "김상진 단장님 추운 날씨에 고생 많으십니다. 당신이 있어 대한민국엔 희망이 있습니다."

 

[ knok ]  "상진 아재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저도 고향이 전라도입니다."


[ Geumran Jung ]  "손석희 부르는  목소리에 하루 스트레스가 확 풀리네요~"


[ limhasa ]  "대한민국에 상진아재와 같은 투사 1개 중대만 있으면 좌빨들 확실히 쓸어 버리겠구먼."


등의 다양한 댓글이 달렸다. 위 관련 영상은 아래의 URL로 들어가면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TqqPn2yGuE


전체댓글 0

  • 7693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상진아재 "JTBC와 손석희씨에게 1인 시위를 하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