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5(월)

김미경tv "나는 직장이 맞을까? 창업이 적합한 사람일까?"

창업에 성공하는 사람은 순수하게 몰입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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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0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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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김미경TV>에서 돈과 꿈, 창업에 대한 이야기 영상을 올렸다.
 

김미경 나는창업.jpg

 
<김미경 대표>는 27년 전 강사를 시작하면서 1인 창업으로 버텨왔던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창업에 성공하려면 미쳐야 합니다

"창업에 성공하려면 100% 자신의 일에 몰입해야 합니다. 나의 삶과 일이 하나이고,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헌신해야 합니다. 너무 바쁘고 힘들다고 해서 '내가 이렇게 살아야 되나?'라는 의심을 하지 않고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동업하는 지인의 사례를 들었다. "지인 중에 세명의 동업자가 창업을 하였습니다. 그들은 함께 일하는게 너무 행복하다고 합니다. 하물며 퇴근 후 술자리에서 일 이야기를 하는 것도 행복하다고 합니다."

"일에 미쳐야 해요. 세상에는 망해도 되는 창업은 없어요. 내 시간과 피땀 어린 돈이 들어갔습니다. 맷집이 필요해요. 창업하자마자 성공하는 사람은 없어요."

"창업을 하고 싶다면 2~3년 관련분야를 경험하면서 공부하고, 같은 업종 선배의 성공과 실패를 분석해 보세요. 절대 생계를 위협하는 조급한 창업은 금물입니다. 자신의 꿈을 멋지게 디자인하고 펼치세요!"라며 영상을 마쳤다.
  

이에 네티즌들은

[ yun yi ]  "25년째 자영업 하는데요. 매달 월급받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회사 월급보다 많은 돈은 벌지만 내가 CEO, 비서, 고객상담, 화장실 청소 등등 모든걸 해야 해요. 이 모든걸 24시간 죽기 살기로 해야지 않그러면 안돼요. 제 경험으로는 이렇게 할 준비가 없으면 직장생활 권합니다. 매달 정해진 월급이 들쑥날쑥 한 자영업자의 수입보다 더 큰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이그레이스 리 ]  "창업은 헌신이다~! 마음에 와닿는 말씀이시네요~ 온정신과 집중하는거~ 명강의 감사합니다 ~"
 
[ 임종명 ]  "창업은 누구나 생각하구 당연한건데 현실은 아주냉혹하니 아마추어 정신은 내다 버리시구요. 생각만 많았지 철저한 준비가 없었던것 같습니다. 한번 사업성보다는 즐거움을 염두해 계획서를 작성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 백수의 경제공부 ]  "조급증 벗어나려면 거꾸로 어릴때 언능 해봐야 겠네요 ㅎㅎ"
 
[ 키다리엄마 ]  "창업계획서를 써보라는 말에 가슴이 쿵쾅쿵쾅 뜁니다! ^^"

[ Soda Baking ]  "저도 혼자서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름 창업한다고 벌려놓았는데 정말 내가 열심히  하고있나 반성하고 있습니다. 돈이 목적이 아니였기에 동네 몇몇 아이들만 가르치고 있는데, 요즘은 돈 욕심이 나네요. 이번 강의도 잘 들었습니다. 나의 일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JHA KIM ]  "저는 창업스타일이네요 ^^ 지금도 일하고 있구요~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미성 Kim ]  "헌신 이라는 말 정말 와 닿습니다~ 항상 좋은 영상 감사드려요."
 
[ 나하하 ]  "창업을 준비중 입니다. 선생님 강의로 늘 동력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도 즐거운 지현이네 ]  "우와~ 오늘도 한대 맞고 가네요. 저희는 부부가 같이 사업을 합니다만, 저는 그동안 일만 했던거네요. 사업은 신랑한테만 맡겨두고.. 깊이 반성하고 마인드 재설정을 해야겠습니다. 오늘도 큰 가르침받고 갑니다!"
 
[ 권지영 ]  "저는 15년째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최근 2-3년전부터는 창업이 너무 하고 싶어 여러모로 고민이 많아지네요. 사업아이템을 선정하는 과정에서도 수시로 생각이 바뀌고 지금의 수입을 어느정도 유지하면서 하려다보니 배가 산으로 가는ㅋ 느낌이 드네요."

[ 꿈꾸는손가락 ]  "창업준비기간 2~3년 창업일기 기록하기. 창업모임 스터디 하기."

[ 샤이니인희 ]  "선생님 강의 정말 도움이 많이 되고 좋았어요. '창업은 헌신이다'라는 말이 정말 맞는것 같구 내가 이일에 얼마나 헌신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될것 같아요."

[ 황금주식부자 ]  "제가 경험해본결과 직장다닐사람과 구멍가게도 운영할수잇는 사람은 분명따로 잇는듯합니다. 저희남편을 아무리 시켜도 안되서 지금은 저희 보조로 직원처럼 일하고 잇습니다. 성향을 확실이 분석하신후에 도전 ^^"
 
등의 다양한 댓글이 달렸다. 위 영상은 아래 URL로 들어가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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